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VS 삼성, 라인업 발표… 승자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7:34
2014년 11월 4일 17시 34분
입력
2014-11-04 17:31
2014년 11월 4일 17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삼성’
사상 첫 통합 4연패를 노리는 삼성 라이온즈와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넥센 히어로즈가 한국시리즈 1차전 라인업을 발표했다.
4일 대구구장에서는 양 팀의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1차전이 열린다. 1차전에서 승리하는 팀은 우승에 한결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플레이오프를 거친 넥센은 LG트윈스와의 플레이오프 4차전 라인업을 그대로 내세웠다. 플레이오프 통과의 상승세를 한국시리즈까지 이어가겠다는 생각이다.
테이블세터에 서건창(2루수)―로티노(좌익수)가 포진하며 중심타선은 유한준(우익수)―박병호(1루수)―강정호(유격수)가 출전한다. 하위타선은 김민성(3루수)―이택근(중견수)―이성열(지명타자)―박동원(포수)으로 이뤄져 있으며, 투수는 20승을 달성한 밴헤켄이 선발 등판한다.
삼성 역시 한국시리즈 1차전에 최상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삼성은 테이블세터 진에 나바로(2루수), 박한이(우익수)를 내세웠으며 중심타선에는 채태인(1루수)―최형우(좌익수)―박석민(3루수)이 출전하고 이승엽(지명타자)이 6번에 배치됐다.
하위타선에는 박해민(중견수)―이지영(포수)―김상수(유격수)가 나서며 선발 투수에는 밴덴헐크가 마운드에 오른다.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삼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삼성, 누가 이길까?” ,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삼성, 아무래도 넥센이 좀 유리하지 않을까?” , “한국시리즈 1차전 넥센 삼성, 무조건 본방사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3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8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9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10
“여전한 누님”…56세 제니퍼 로페즈 복근 비결은 바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3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4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5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6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9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10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재판소원 1호는 ‘녹십자 입찰담합’… 헌재, 본안심사 올려
“투숙객인 줄”…아프리카 호텔에 3.6m 악어가 나타났다
김건희 2심 ‘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