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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공식입장 “빨리 대응하면 실검 못 올라”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7:13
2014년 10월 22일 17시 13분
입력
2014-10-22 17:10
2014년 10월 22일 1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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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정 공식입장’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으로 직접 해명에 나섰다.
22일 임창정은 자신의 팬 커뮤니티의 게시글 댓글을 통해 “진짜길 기도 좀 해줘라. 이것들아”라면서 “기자한테 흘린 지인 누군지 알겠는데 좀 더 알아보지. 어설퍼”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임창정은 소속사의 열애설 공식입장 부인 대응에 대해 “그리 빨리 대응하면 실검에도 못 오르는 것 아니냐”면서 “이틀은 가야 체면이 서는데”라며 센스 있는 발언으로 폭소를 유발했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알게 된 한 30대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며, 임창정이 최근 이 여성과 함께 제주도 골프여행을 다녀왔다고 전한 바 있다.
이에 소속사는 매체를 통해 “(임창정은) 남자친구들을 포함, 친한 지인들과 제주도로 여행을 갔다”며 “임창정은 현재 사귀는 사람이 전혀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임창정 공식입장’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공식입장, 완전 센스쟁이” , “임창정 공식입장, 빵터졌네” , “임창정 공식입장, 실검에 아직 있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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