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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임지은―고명환, 진한 입맞춤 선보여…“40대 키스란 이런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5 13:49
2014년 10월 15일 13시 49분
입력
2014-10-15 13:46
2014년 10월 15일 13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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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임지은 고명환’
최근 백년가약을 맺은 개그맨 고명환과 배우 임지은이 진한 입맞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이하 택시)에는 지난 11일 결혼식을 올린 고명환 임지은 커플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말미에 MC 이영자는 고명환과 임지은에게 “40대의 키스가 뭔지 확실하게 보여달라”고 말했다.
이에 두 사람은 잠시 망설이는 듯하더니 이내 진하게 입을 맞추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택시 임지은 고명환’ 소식에 누리꾼들은 “택시 임지은 고명환, 대박이다” , “택시 임지은 고명환, 40대는 역시 다른 건가” , “택시 임지은 고명환, 행복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 동반 출연한 고명환과 임지은의 어머니는 각각 아들과 딸에게 손수 준비한 편지를 읽어 줘 가슴 뭉클한 순간을 연출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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