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19세 김효주 우승, 슈퍼루키에서 슈퍼챔피언으로 거듭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9-15 16:19
2014년 9월 15일 16시 19분
입력
2014-09-15 16:12
2014년 9월 15일 16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DB
19세 김효주 우승, 슈퍼루키에서 슈퍼챔피언으로 거듭나
김효주(19·롯데)가 LPGA(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기록하며 새로운 골프 역사를 기록했다.
15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레뱅의 에비앙 리조트GC에서 끝난 에비앙 챔피언십(총상금32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하며 호주의 카리웹을 1타차로 누르고 우승트로피를 안았다.
김효주는 최종 4라운드 18홀까지 우승을 알수 없는 각본 없는 드라마같은 플레이로 경기를 보는 이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마직막 18홀까지 카리웹에 1타차 뒤지고 있던 김효주는 마지막 버디를 성공해도 카리 웹이 파를 기록하면 연장전까지 가야하는 상황이었다.
하지만, 카리웹이 보기를 기록하며 상황은 역전이 되며 드라마 같은 우승을 만들어냈다.
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향후 5년간 LPGA투어 풀시드권을 확보했으며, 우승상금으로 48만7500달러(약 5억417만원)와 롤렉스시계를 부상으로 받았다.
초청선수로 이번 에비앙 챔피언십에 참가한 김효주는 첫 라운드부터 보기 없이 버디만 10개를 낚으며 10언더파 61타를 기록해 프로골프 남녀 통틀어 한 라운드 최저타 기록을 세우며 전세계 골프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9세 김효주 우승 소식에 누리꾼들은 “19세 김효주 우승, KLPGA에서 못보겠네”, “19세 김효주 우승, 승승장구하길”, “19세 김효주 우승, 팬클럽이라도 만들어 놓을껄”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2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3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4
정해인, 서양 남성 사이에서 곤혹…인종차별 의혹도
5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6
홍석천 “부동산에 속아 2억에 넘긴 재개발 앞둔 집, 현재 30억”
7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8
[사설]‘무리해서 집 살 필요 없다’는 믿음 커져야 투기 잡힌다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역대급 실적’ 은행들, 성과급 최대 350%… 금요일 단축 근무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9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10
국힘 “李, 그렇게 쉬운 부동산 정상화 왜 아직도 못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워시 지명에 놀란 시장…“금-은 1980년 이후 최악의 하락”
밤사이 수도권 최대 10㎝ 폭설…월요일 출근길 비상
인간은 구경만…AI끼리 주인 뒷담화 내뱉는 SNS ‘몰트북’ 등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