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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대표팀, 베네수엘라와 한판 승부…월드컵 이후 첫 평가전
동아닷컴
입력
2014-09-05 19:34
2014년 9월 5일 19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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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네수엘라. 사진=스포츠동아DB
한국-베네수엘라
한국 축구대표팀이 자존심 회복에 나선다.
대표팀은 5일 오후 8시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베네수엘라와 평가전을 갖는다.
지난 브라질 월드컵 이후 첫 평가전이다. 대표팀은 브라질 월드컵에서 1무 2패로 부진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은 사퇴했다. 이날 대표팀은 임시 선장인 신태용 코치 지휘 아래 평가전을 치른다.
베네수엘라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29위로 한국(57위)보다 앞서 있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베네수엘라, 꼭 승전보 전해주길”, “한국-베네수엘라 축구, 결과 궁금해”, “한국-베네수엘라, 태극전사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베네수엘라. 사진=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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