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일본 코트디부아르] 코트디부알, 드록바 선발 제외…‘벤치 신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5 10:44
2014년 6월 15일 10시 44분
입력
2014-06-15 10:33
2014년 6월 15일 10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 코트디부아르’
일본 대표팀 선수들이 14일(한국시간) 브라질 헤시피의 아레나 페르남부쿠에서 열린 팀 훈련에 참가해 몸을 풀고 있다.
일본은 15일 코트디부아르와 2014 브라질 월드컵 C조 첫 경기를 치른다.
코트디부아르는 피파랭킹 23위, 일본은 46위다. 콜롬비아와 코트디부아르의 상대전적은 3전 2승1패로 일본의 우세.
일본의 월드컵 역대 최고 성적은 16강(2010년)이다. 코트디부아르는 조별리그를 통과한 적이 없다.
축구팬들은 “일본 코트디부아르, 드록바가 왜”, “일본 코트디부아르, 일본 16강 갈 듯”, “일본 코트디부아르, 오늘 제일 기대되는 대결”, “일본 코트디부아르, 한국은 왜이러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다니엘母·민희진 70억대 부동산, 어도어에 가압류 됐다
2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3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4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5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6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7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8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9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10
정청래 “마음 속에 둔 인재 후보 있어”…추가 영입 시사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9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즉석에서 긁어 당첨 짜릿”…2030, 즉석복권에 줄 선다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칠천피에 10포인트만 남겨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