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홍명보 호, 가나전 4대0 졸전…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6-10 10:39
2014년 6월 10일 10시 39분
입력
2014-06-10 10:29
2014년 6월 10일 10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동아닷컴 DB
‘홍명보, 축구대표팀, 가나전’
한국 축구대표팀이 가나전에서 4대0으로 대패했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10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선라이프 스타디움에서 가나와 마지막 평가전을 가졌다.
홍명보 감독은 가나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박주영(아스널)을 택했다. 이어 구자철(마인츠)을 중심으로 손흥민(레버쿠젠) 이청용(볼턴)이 공격 2선에 포진했다.
선제골은 꽤 이른 시간에 나왔다. 전반 11분 가나의 공격수 조르당 아예우에게 선취골을 내줬다. 이어 전반 44분 가나 선수와 몸싸움을 하던 곽태휘가 쓰러진 사이 아사모아 기안이 볼을 쟁취해 오른발 슛으로 추가골을 넣었다.
후반전에도 양상은 비슷했다. 후반 8분과 44분에는 조르당 아예우가 두 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결국 한국은 0-4로 가나에 완패 당했다.
‘홍명보, 축구대표팀, 가나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명보 호 어쩌나”, “경기 보지 말아야 하나”, “이번 주가 개막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가나전을 끝낸 한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11일 밤 브라질에 입성해 전지훈련 캠프인 포스 두 이구아수에서 본격적으로 월드컵 경기를 준비한다.
한국의 첫 경기인 러시아와의 조별리그 1차전은 오는 18일 오전 5시 쿠이아바의 판타나우 경기장에서 열린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6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사법농단’ 양승태 징역 6개월-집유 1년…1심 무죄 뒤집혔다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與 “권성동 징역 2년, 尹정권 ‘정교유착’ 실체 드러낸 선고”
“5분만 더 잘래”…알람 미루기 ‘한 달에 하루’ 버리는 꼴
차기 연준 의장에 케빈 워시 유력…현재 쿠팡 이사 재직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