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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 배포…“딱 일주일만 합니다!”
동아일보
입력
2014-05-29 17:42
2014년 5월 29일 17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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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진 홈페이지
'오리진, 오리진 '배틀필드3' 무료 배포'
오리진 스토어가 게임 '베틀필드3'를 무료 배포한다.
게임 제작사 EA는 29일부터 4일까지 일주일간 오리진 스토어를 통해 게임 '베틀필드3'를 무표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출시된 '배틀필드3'는 DICE가 제작하고 EA가 배급한 1인칭 게임으로, 급박하게 상황이 변하는 전쟁터를 배경으로 한명의 군인이 되어 플레이하는 게임이다.
사실적인 전쟁 게임이라는 칭찬을 받고 있다. 게임의 배경은 실제 도시나 지형을 바탕으로 했고 캐릭터도 실제 군인의 모습을 모델로 삼았다. 또 멀티플레이 기능을 완벽히 지원해 동시에 여러 명이 한 전쟁에 참여할 수 있는 게임이다.
이번 오리진에서 무료 배포하는 '배틀필드3'는 정가 1만9000원 상당의 스탠다드 에디션이다. 3만5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에디션은 스탠다드 에디션에 멀티플레이어 헤드 스타트 키트, 5가지 확장팩, 독점 게임 아이템. 강력한 신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사진 = 오리진 홈페이지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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