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랜디 존슨, 퍼펙트게임 10주년 기념 시구…“위력적인 투구폼 그대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5-19 14:38
2014년 5월 19일 14시 38분
입력
2014-05-19 14:34
2014년 5월 19일 14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랜디존슨 시구.
‘빅유닛’ 랜디 존슨이 퍼펙트게임 달성 10주년을 기념해 시구에 나섰다.
은퇴한 메이저리그 투수 랜디 존슨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의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LA다저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나섰다. 10년 전 오늘 애리조나 소속으로 퍼펙트게임을 달성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서였다.
랜디 존슨은 당시 애틀란타 터너필드에서 열린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17개의 공으로 9이닝 13탈삼진 무피안타 무사사구를 무실점을 기록하며 퍼펙트게임을 달성했다.
이날 오랜만에 마운드에 오른 랜디 존슨은 현역시절 위력적인 폼을 자랑하며 시구를 펼쳤다. 이 공을 받은 포수는 퍼펙트게임 당시 배터리로 호흡을 맞췄던 로비 하목이었다.
랜디 존슨은 1988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2년간 618경기에 출전, 303승 166패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했다. 애리조나에서 8년간 118승 62패를 기록, 4년 연속(1999~2002)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랜디존슨 시구 장면을 본 누리꾼들은 “랜디존슨 시구, 와 역시 멋져! 투구폼도 여전하네”, “랜디존슨 시구, 말그대로 전설이지”, “랜디존슨 시구, 날아가는 새도 맞추는 투수였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에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페이스북 (랜디존슨 시구)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3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4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5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6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3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4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5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6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7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AI에 죽고 AI에 살고… ‘CPU 강자’ 인텔의 화려한 비상
與 또 금품비리 의혹… 순천시장 후보 감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