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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프로야구선수협도 5000여 만원 성금 등 지원
동아일보
입력
2014-04-22 03:00
2014년 4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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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가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희생자 지원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수협회는 사고 희생자를 돕기 위해 5000여만 원의 성금을 모았고, 선수 애장품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선수들은 경기장에서는 실종자들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표시를 하기로 했다.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진도 여객선 침몰사고
#성금
#세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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