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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율리야 리프니츠카야, 피겨 女 싱글 200점대 돌파 현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21 04:08
2014년 2월 21일 04시 08분
입력
2014-02-21 04:07
2014년 2월 21일 04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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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의 피겨 ‘샛별’ 율리야 리프니츠카야(16)가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에서 200점대를 돌파했다.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628점과 예술점수(PCS) 70.06점, 감점 1점 등으로 135.34점을 받았다.
출전 선수 24명 중 19번째로 연기를 펼친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전날 쇼트프로그램 점수(65.23점)를 합쳐 200.57점을 기록했다.
율리야 리프니츠카야는 19명이 연기를 마친 현재 아사다 마오(일본·198.22점)를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쇼트프로그램 1위(74.92점)에 오르며 올림픽 2연패를 눈 앞에 둔 ‘피겨 여왕’ 김연아(24·올댓스포츠)는 가장 마지막으로 은반에 나선다.
동아닷컴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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