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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이승훈, 스피드스케이팅 10000m ‘아시아 1위 혼신의 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9 02:20
2014년 2월 19일 02시 20분
입력
2014-02-19 02:17
2014년 2월 19일 02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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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에 출전한 이승훈(26·대한항공)이 혼신의 힘을 다해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이승훈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들레르 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0m에 출전해 13분11초68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4위를 차지했다.
한편 네덜란드는 요리트 베르스마가 올림픽 신기록(12분44초45)으로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크라머(12분49초02)가 은메달, 밥 데용(13분07초19)이 동메달을 차지, 또다시 금·은·동을 싹쓸이하며 이번 대회 스피드스케이팅 초강세를 이어갔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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