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화보] ‘쇼트트랙 1500m’ 이한빈, 어드밴스로 결승 진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0 21:13
2014년 2월 10일 21시 13분
입력
2014-02-10 21:07
2014년 2월 10일 21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한빈(26·성남시청)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500m 결승에 진출했다.
이한빈과 신다운(21·서울시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남자 쇼트트랙 1500m 준결승 2조 경기를 치렀다.
이날 이한빈과 신다운은 각각 3위와 4위로 레이스를 시작했다. 10바퀴 남은 시점에서 신다운이 아웃코스를 통해 선두권에 진출했다. 이한빈은 9바퀴 남은 시점에서 선두로 올라섰고, 이어 신다운이 2위로 따라붙었다.
하지만, 5바퀴 남은 시점에서 코너를 돌던 신다운은 중심을 잡지 못하고 넘어졌다. 이 과정에서 이한빈의 스케이트 날이 신다운의 손에 걸리며 두 선수가 함께 넘어지고 말았다.
이한빈은 3분11초810으로, 신다운은 2분52초061로 각각 5위, 4위로 통과했지만 이한빈은 어드밴티지를 얻어 극적으로 결승에 진출했다. 신다운은 B 파이널(순위결정전)에 진출했다.
한편, 1조에 편성됐던 박세영(21·단국대)은 조 3위로 결승 진출에 실패, B 파이널에 진출했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9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봉쇄령…“이란 잔당들 섬멸할 것”
3
판교 한 채가 공주에선 네 채… 빚 갚던 부부, 이젠 저축[은퇴 레시피]
4
트럼프 “우리가 그냥 떠나면 호르무즈 열려…美는 이용 안 해”
5
[속보]트럼프 “美해군, 호르무즈 모든 선박 봉쇄…이란 발포시 지옥行”
6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7
압구정-목동 잇단 단독 입찰에… 사라지는 건설사 수주전
8
1시간 걷기 vs 3분 숨차게… 건강 효과, 뭐가 더 클까[건강팩트체크]
9
“하루 21시간 잠만 자는 아기”…희귀 증상에 성장도 멈춰
10
이란 갈리바프 “美, 우리 신뢰 못 얻어…21시간 협상 치열했다”
1
정부 “이스라엘 유감…李대통령 글 의도 잘못 이해”
2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3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4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5
장동혁, 일정 당겨 미국행…국힘 “美와 민생 협력”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손주 보게 해달라’ 거액 입금한 시어머니…역겹다” 며느리 사연 ‘몰매’
8
한동훈 “장동혁, 지방선거 표가 미국에 있나…선거 포기한 느낌”
9
나경원 “李대통령, 가짜뉴스 사이버 렉카인가”
10
이란 “재협상” 직후 美 “결렬” 선언…“핵무기 포기 확답 안 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용량 줄인 꼼수 제품 4개 중 1개… 용납 못 할 ‘소비자 기만’
이재명 “완도군 냉동창고 화재, 가용 자원 모두 동원하라”
고속도로 달리는 버스서 불…운전기사 등 28명 대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