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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아내’ 하원미, 연예인급 미모에 ‘탄성이 절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16 15:42
2014년 1월 16일 15시 42분
입력
2014-01-16 14:13
2014년 1월 16일 14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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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추신수 아내' 하원미/페이스북
메이저리거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의 아내 하원미 씨의 미모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추신수가 단독 게스트로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추신수는 아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과시하며 '아내 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는 연예인 못지않은 빼어난 미모로 유명하다. 하원미 씨는 남편 추신수와 함께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거나, SNS를 통해 단란한 가족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하원미 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추신수와 함께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하원미 씨는 긴 생머리에 화장기 없는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모았다.
하원미 씨는 2002년 추신수와 소개팅으로 만나 6개월 만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과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추신수 아내 하원미, 미모가 연예인이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청순하고 예쁘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추신수가 반할만 하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아내 바보' 이해간다", "추신수 아내 하원미, 행복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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