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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혼혈 비욘세’ 김소니아, 치어리더와 섹시댄스…‘반전몸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6 14:06
2014년 1월 6일 14시 06분
입력
2014-01-06 13:17
2014년 1월 6일 13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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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니아 비욘세’
프로농구 선수 김소니아가 비욘세로 변신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 여자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 김소니아는 치어리더들과의 합동공연에서 뛰어난 춤 솜씨를 보여줘 관중의 환호를 받았다.
김소니아는 검은색 정장 차림으로 등장해 비욘세의 싱글레이디에 맞춰 치어리더들과 합동 공연을 펼쳤다. 특히 음악이 클라이막스에 이르자 김소니아는 화이트 미니 드레스 차림으로 깜짝 변신해 웨이브 댄스를 춰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니아는 1994년 한국인 아버지와 루마니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178cm, 75kg의 뛰어난 체격 조건으로 현재 우리은행에서 활동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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