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시티 리버풀’ 한방 역습에 뒤집힌 결과, 뒤집힌 순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0:48
2013년 12월 27일 10시 48분
입력
2013-12-27 10:38
2013년 12월 27일 10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맨시티(오른쪽)-리버풀
'맨시티 리버풀' 한방 역습에 뒤집힌 결과, 뒤집힌 순위
맨시티 리버풀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가 알바로 네그레도의 결승골로 리버풀을 꺾고 프리미어리그 2위로 점프했다.
맨시티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의 알 이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2014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8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2-1 역전승을 거뒀다.
맨시티는 전반 24분 필리페 쿠티뉴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31분 빈센트 콤파니의 헤딩슛으로 따라잡았다.
이어 맨시티는 전반 추가 시간 그림 같은 역습으로 결승골을 터뜨렸다. 헤수스 나바스의 패스를 받은 알바로 네그레도의 왼발 슛이 상대 골문을 가른 것.
이로써 올시즌 12승2무4패로 승점 38점이 된 맨시티는 프리미어리그 3위에서 2위로 뛰어오른 반면, 리버풀은 11승3무4패(승점 36점)을 기록하며 리그 선두에서 4위로 추락했다.
<동아닷컴>
사진=맨시티 리버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쿼트 개수는 ‘하체 나이’ 지표… 연령별 기준 몇 개?[노화설계]
2
임성근 징역 3년…“이런 사람 처음 본다” 재판장도 질타
3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4
“둘이라 감동 두배” 이시영, 이혼후 배아 이식해 얻은 둘째 공개
5
외국인 상대 ‘바가지 택시’ 엄단…첫 적발부터 자격정지 30일
6
가죽 점퍼에 ‘수탉머리’…김주애 패션에 담긴 ‘후계자 신호’
7
“매달 2200만원”…같은번호 고집, 43억 온·오프 동시당첨
8
대통령·국회의장·여당 대표, 같은 날 ‘눈물’…이유는?
9
여교사 신체접촉 초6에 주의 주자…“성범죄자 낙인” 학부모가 고소
10
캐리어에 현금 30억 ‘꽉’…영화 ‘작전’ 주인공의 ‘현실판 주가조작’
1
‘6·3 개헌투표’ 결국 무산…우원식 “국힘이 기회 걷어찼다”
2
北, 서울 사정권 ‘신형 155㎜ 곡사포’ 연내 휴전선에 배치한다
3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와 나 연평도 끌려가다 꽃게밥 됐을수도”
4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5
한동훈, 후원회장 정형근 위촉에… 與 “독재정권 공안검사” 맹공
6
민주 46%-국힘 18%… ‘與 공소취소 논란’에도 지지율 격차 여전
7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청년수당으로 여행”… 구직지원금 절반은 외식-생활비로 썼다
10
임성근 징역 3년 선고…1심 “채상병 순직 책임 회피 급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생후 4개월 아기 흔들고 떨어뜨려 숨지게 한 40대 친부, 징역 6년
5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에…기름값 L당 2000원대 정체
손자녀 돌보는 조부모 절반 “원치 않지만 거절 못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