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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브렐, 3년 연속 40세이브… 구원왕 3연패 유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2 10:25
2013년 8월 22일 10시 25분
입력
2013-08-22 07:07
2013년 8월 22일 07시 0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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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현역 최고의 마무리 투수 크레이그 킴브렐(25·애틀란타 브레이브스)가 3년 연속 40세이브 고지에 올랐다.
킴브렐은 22일(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플러싱에 위치한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 10회말 구원 등판했다.
이날 킴브렐은 4-1로 앞선 상황에서 1이닝 1피안타 무 4사구 무실점 1탈삼진을 기록하며 팀의 4-1 승리를 지켜냈다.
시즌 40세이브. 또한 킴브렐은 이날 경기 무실점 투구로 평균자책점을 1.05까지 줄였고, 이닝 당 출루 허용 수치는 0.94를 기록하게 됐다.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차지한 지난 2011년 이래 3년 연속 40세이브. 킴브렐은 2011년과 지난해 각각 46세이브와 42세이브로 내셔널리그 구원왕에 올랐다.
이번 시즌 역시 내셔널리그 세이브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기 때문에 구원왕 3연패 달성이 유력하다.
또한 킴브렐은 소속팀 애틀란타가 36게임을 남겨뒀기 때문에 큰 이변이 없는 한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세이브 경신까지 바라볼 수 있게 됐다.
경기는 연장 10회까지 가는 팽팽한 접전으로 전개됐다. 애틀란타의 알렉스 우드(22)와 뉴욕 메츠의 존 니스(27)가 각각 6이닝과 7이닝 1실점으로 호투했다.
승부를 결정지은 것은 홈런. 1-1로 팽팽하게 맞선 10회초. 애틀란타의 크리스 존슨(29)이 2사 1,2루 찬스에서 뉴욕 메츠의 그레그 벌크(31)에게 3점 홈런을 때려낸 것.
이후 애틀란타는 3년 연속 40세이브를 기록한 킴브렐을 투입해 경기를 마무리 했다.
승리 투수는 1-1 상황에서 9회말을 무실점으로 막아낸 루이스 아빌란(24)에게 돌아갔고, 역전 주자를 내보낸 스캇 에치슨(36)이 패전의 멍에를 썼다.
한편, 이날 애틀란타의 제이슨 헤이워드(24)는 6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니스의 공에 머리를 맞고 한동안 일어나지 못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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