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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감 UP’ 추신수, 4경기 연속 안타 행진… 친정팀 킬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31 08:51
2013년 5월 31일 08시 51분
입력
2013-05-31 08:45
2013년 5월 31일 08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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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추추트레인’ 추신수(31·신시내티 레즈)가 친정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상대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추신수는 31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에 위치한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 1사 1루 상황에서 중전안타를 때려냈다. 지난 28일 클리블랜드전부터 4경기 연속 안타.
특히 약점으로 지적되던 왼손 투수 스캇 카즈미르(29)를 상대로 기록했기에 더욱 갚진 연속 안타 행진이었다.
이후 추신수는 세자르 이추리스(33)의 안타 때 2루까지 진루했지만, 조이 보토(30)가 병살타를 때려 추가 진루와 득점에는 실패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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