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첫 홈런- 첫 승’ 추신수-아로요, 이제 천적 아닌 동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4-05 07:37
2013년 4월 5일 07시 37분
입력
2013-04-05 07:30
2013년 4월 5일 07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시내티 레즈 추신수.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베테랑 우완 투수 브론슨 아로요(36)는 최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저승사자나 다름없던 ‘추추트레인’ 추신수(31)가 신시내티 레즈의 유니폼을 입고 있는데다 시즌 첫 홈런을 때려내며 자신의 시즌 첫 승까지 도왔기 때문.
클리블랜드 시절 추신수는 아로요에게 있어 생각하기도 싫은 악몽 그 자체였다. 홈런을 맞지 않으면 선방했다는 평이 나올 정도였다.
통산 추신수와의 맞대결 성적은 14타수 8안타 1볼넷 7타점. 8개의 안타 중에는 4개의 홈런과 3개의 2루타가 있다. 타율 0.571 출루율 0.600 장타력 1.643 OPS 2.243
쉽게 말해 아로요의 공은 추신수의 배트에 자석처럼 달라붙었다. 휘두르면 공이 와서 맞았고 장타로 연결됐다. 이런 추신수가 신시내티로 이적해 한솥밥을 먹게 됐으니 아로요로서는 큰 짐을 덜어낸 셈.
또한 같은 팀으로 이적해준 것만으로도 고마운 추신수가 자신의 시즌 첫 번째 승리까지 도왔다. 아로요는 5일(한국시각) 경기에서 6이닝 8피안타 3실점을 기록하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이날 추신수는 1회 선두타자 홈런 등 4타수 2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선두타자의 역할을 120% 해냈다.
아마도 아로요는 추신수가 자유계약(FA)신분을 획득 하더라도 신시내티에 남아주길 바랄 듯 하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2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3
프로포폴 빼돌린 간호조무사, 집서 주사기 쥔 채 숨졌다
4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5
공정위 “쿠팡 총수는 김범석”…5년만에 규제 칼 뺐다
6
대구지하철서 ‘살충제·라이터’ 꺼내 방화 시도…40대 남성 구속 송치
7
하정우 “단디하겠다”…정청래 “진짜 부산 갈매기”
8
“40시간 멈춘 심장 다시 뛰었다”…후유증 없이 걸어나가게 한 ‘이 기술’
9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0
BTS 공연장 인근, 해외팬 몰린 식당서 불…옆자리 경찰이 1분만에 진화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6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7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8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9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미성년자 피해자만 159명…‘목사방’ 김녹완, 항소심도 무기징역
“비둘기 먹으려고”…불법 총기 제작해 대나무밭서 사냥한 외국인 2명 체포
장동혁 지우고…李와 대리전 부각하는 오세훈-한동훈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