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김연아, 학사모 쓰고 환한 미소 ‘여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22 10:34
2013년 2월 22일 10시 34분
입력
2013-02-22 09:51
2013년 2월 22일 09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연아 학사복-평상복 졸업사진
[동아닷컴]
‘피겨여왕’ 김연아(23·고려대)의 학사모 차림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연아 학사모 졸업사진’, ‘김연아 졸업사진’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고려대학교 졸업앨범을 직접 촬영한 듯한 이 사진들에서 김연아는 정면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다.
김연아는 수수한 졸업사진은 물론 고려대학교의 호랑이 교표가 새겨진 강렬한 붉은색 학사복도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학사복과 학사모가 패션 아이템처럼 느껴질 정도다.
누리꾼들은 “김연아의 미모를 재확인할 수 있는 사진”, “김연아처럼 예쁜 졸업사진 남기기 쉽지 않은데”, “학사모가 커보이는 걸 보니 김연아 머리가 작긴 작네요”, “김연아 눈웃음이 너무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금메달 리스트인 김연아는 지난 2009년 3월 고려대 체육교육학과에 입학했다. 지난해 7월에는 서울 진선여고에서 4주간의 교생실습도 마쳤다.
올해 고려대학교 졸업식은 오는 25일 열린다. 하지만 3월 캐나다 온타리오 주 런던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을 준비 중인 김연아는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김연아는 쇼트프로그램 ‘뱀파이어의 키스’와 프리스케이팅 ‘레 미제라블’로 세계선수권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남편 살인미수’ 태권도장 공범女 둘 다 구속…“도주 우려”
4
“아빠 나 이렇게 잘 컸어요”…무료 사진 복원이 만든 기적 [따만사]
5
콩·두부 먹으면 ‘이 질병’ 예방…하루 60~80g 섭취해야 [노화설계]
6
北여자축구, 한국팀 만나면 펄펄 날아…우승땐 ‘공화국 영웅’[주성하의 ‘北토크’]
7
악마는 프라다? ‘교황’은 나이키…세상 힙한 레오 14세에 환호
8
“비데 공장 다니던” 류승룡·유해진 30년 만에 나란히 ‘백상’ 대상
9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10
“내 14살 얼굴 훔쳐 아바타 제작”…원주민 배우, 카메론 감독 고소
1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2
홍준표 “韓, 고문검사 영입하곤 ‘노무현 정신’? 선거 저급해져”
3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4
우원식 “계엄 반성한다더니 개헌 반대”… 국힘 “계엄 옹호 프레임 씌워”
5
장동혁 “계엄 이후 내부 분열로 尹탄핵” 정청래 “성공했다면 난 꽃게밥”
6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안규백 국방장관 내일 방미…전작권·핵추진잠수함 등 논의
9
지하철 출입문에 우산 밀어넣고 ‘대치’…기관사의 대처는?
10
전재수 “30년來 대통령-與 부산시장 후보 이리 궁합 좋았던 적 있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남자는 ‘리암’, 여자는 ‘올리비아’…美 인기 아기이름 1위
평창 대관령면서 산불…헬기 2대 투입해 36분 만에 진화
‘흑백’ 트럼프와 ‘컬러’ 김정은…다른 色에 같은 권력욕[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