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부활한 우즈, 바람기도 부활?
스포츠동아
입력
2013-02-12 07:00
2013년 2월 12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타이거 우즈-린지 본(왼쪽부터). 사진|린지 본 공식사이트·스포츠동아DB
전 부인과 재결합설 이어 스키선수 린지 본과 열애설
이혼 공통점…“친구 사이서 최근 더 가까운 사이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38·미국)가 재결합설에 이어 이번엔 새로운 열애설이 터졌다.
미국 주간지 피플은 11일(한국시간) “우즈가 스키 선수 린지 본(29)과 점점 가까워지고 있는 사이”라고 보도했다.
피플은 우즈와 가까운 측근의 말을 인용해 “우즈와 본이 그동안 친구로 지낸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 더 가까운 사이가 되고 있으며 본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우즈는 지난달 전처인 엘린 노르데그렌과의 재결합설이 나왔다. 우즈가 노르데그렌에게 다시 청혼했다고 미국 다수의 매체가 보도했다. 이혼 시 위자료 등 자세한 내용까지 실려 재결합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그러나 3주 만에 본과 열애 중이라는 소문이 나오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피플에 따르면 우즈가 최근 경기 도중 무릎을 다친 본에게 자가용 비행기를 빌려 줬을 정도로 가까운 사이라고 밝혔다. 본은 5일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스키 세계선수권 경기 중 부상을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에선 우즈와 본의 관계에 대해 여러 차례 보도했다. 둘이 스키 동호회를 통해 만났고 본이 우즈의 아이들에게 스키를 가르쳐 주기도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미국 스키 대표로 활약 중인 본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에서 금메달을 땄다. 본은 자신의 코치이기도 했던 남편과 최근 이혼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즈의 측근은 피플과 인터뷰에서 “우즈는 공통점이 많은 대화 상대를 원하고 있다. 특히 본은 우즈의 과거에 별로 부정적이지 않다는 점에서 우즈가 매력을 더 느끼는 것 같다”고 말했다.
주영로 기자 na1872@donga.com 트위터 @na1872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2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3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독일, 미군 감축보다 두려운 것은…토마호크 미사일 철회”
6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7
몸값 오른 K뷰티, 작년 M&A 3.6조 사상최대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10
퇴직하니 보이는 그 시절 아버지의 마음[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3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4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10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2년 전 징후도 잡아냈다…AI, 췌장암 진단 정확도 ‘전문의 3배’
“태워버리겠다”더니…아내 살해 후 동물원 소각로서 태운 日사육사
與 “장동혁 ‘몽둥이’ 발언, 폭력적 선동이자 민주주의 위협”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