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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용 전 소속팀’ 셀틱, ‘거함’ 바르셀로나 격침 ‘이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08:26
2012년 11월 8일 08시 26분
입력
2012-11-08 08:16
2012년 11월 8일 0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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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기성용(23·스완지 시티)의 전 소속팀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셀틱 FC가 대어를 낚았다. 다름 아닌 세계 최강팀이라는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리라가의 FC 바르셀로나.
셀틱은 8일(이하 한국시각) 셀틱 파크에서 열린 2012-13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G조 4차전에서 바르셀로나에 2-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의 승리로 셀틱은 지난 2003-04 UEFA컵 1-0 승리 이후 근 8년 8개월 만에 바르셀로나를 꺾는 감격을 누렸다.
또한 이날 승리로 2승 1무 1패(승점 7점)를 기록하며, 선두 바르셀로나(승점 9점)를 2점차로 압박했다.
반면 세계 최강팀의 자부심이 드높았던 바르셀로나는 이번 시즌 첫 챔피언스리그 패배를 당하며 고개를 숙여야 했다.
경기는 특유의 점유율 축구를 펼치는 바르셀로나의 우세로 진행됐다. 바르셀로나 선수들의 몸놀림은 가벼웠고, 리오넬 메시(25)는 전반 초반 위협적인 슛을 날리며 셀틱의 골대를 위협했다.
하지만 선제골은 셀틱의 몫이었다. 전반 20분 코너킥 상황에서 빅토르 완야마가 헤딩으로 바르셀로나의 골망을 가른 것.
이후 바르셀로나는 대대적인 공세를 펼쳤고, 경기는 초반과 마찬가지로 바르셀로나의 분위기였다. 하지만 회심의 슛이 골대를 맞고 나오는 등 불운이 따랐다.
오히려 후반 37분 셀틱의 토니 와트가 빠른 스피드를 살려 추가골을 성공시켰다. 스코어가 2-0으로 벌어지는 순간.
바르셀로나는 후반 추가 시간 메시가 기어이 한 골을 성공 시켰으나,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리기엔 남은 시간이 부족했다.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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