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년장사’ 전도언, 시즌 6관왕 달성
동아닷컴
입력
2012-08-14 09:23
2012년 8월 14일 09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동아닷컴]
전도언(능인중)이 시즌 6관왕을 달성했다.
전도언(능인중)은 13일 동해시 동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6회 전국씨름선수권 중등부 개인전 장사급(120kg이하) 결승전(3판 2선승제)에서 김찬영(서령중)을 2-1로 물리쳤다.
지난 5월 역사급(90kg이하)에서 장사급으로 체급을 올린 전도언은 이번 대회에서 우승을 추가하며 시즌 6관왕(회장기, 학산김성률배, 소년체전, 시도대항, 대통령기, 선수권)을 달성했다.
전도언은 종전대회까지 김성영(능인중·청장급·70kg이하)과 함께 중등부 최강자로 손꼽혔다. 그러나 이번 대회서 김성영은 준우승에 머물렀다.
전도언은 결승전에서도 압도적인 힘을 과시했다. 결승전 시작과 함께 상대 김찬영을 밀어붙였고, 경기시작 10초 만에 뒷무릎치기를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나갔다. 두 번째 판을 상대에게 내주기는 했으나, 마지막 판을 밀어치기로 마무리해 2-1로 승리했다.
전도언은 “결승전에서 두 번째 판을 내줘 불안했지만, 마음속으로 서둘지 말자고 생각했다. 마음을 다 잡고 상대의 허점을 노린 게 좋은 결과로 연결된 것 같다”며 “시즌 6관왕이란 타이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부장님과 감독님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선 감독이 이끄는 부평중은 이날 개인전에서 두체급(최귀동/소장급, 강규현/용사급)을 석권했다.
▶ 개인전 경기결과
경장급(60kg이하) 문기택(경기광주중), 소장급(65kg이하) 최귀동(부평중), 청장급(70kg이하) 서원국(동광양중), 용장급(75kg이하) 강성인(대송중), 용사급(80kg이하) 강규현(부평중), 역사급(90kg이하) 김승헌(진주남중), 장사급(120kg이하) 전도언(능인중)
▶ 단체전 경기결과
1위 서울특별시 연신중학교
2위 울산광역시 무룡중학교
3위 강원도 후평중학교
3위 인천광역시 부평중학교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사진제공|대한씨름협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2
8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3
“한국을 미국의 54번째주로 만들겠다”…그린란드 나타난 짝퉁 트럼프
4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나라빚 1경2320조원 日, 총리는 선거용 ‘감세’ 카드…괜찮을까[딥다이브]
8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9
“훈장받은 페이커, 나중에 현충원 안장되나요?”…국가보훈부 답은
10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1
민주평통 “이해찬, 의식 돌아오지 않은 위중한 상태”
2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3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4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5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6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7
[사설]현대차 노조 “로봇 1대도 못 들여”… 함께 망하자는 건지
8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9
[사설]과제만 잔뜩 남긴 이혜훈 청문회… 낙마한다고 끝 아니다
10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4대 은행 담합에 이자수익만 7조 거뒀는데…과징금 불과 2700억 이유는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韓, U-23 아시안컵서 4위 그쳐…베트남은 “김상식 ‘흑마술’ 부렸다” 열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