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박태환, 멜제이젝 인터내셔널 자유형 100m 준우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5-28 13:32
2012년 5월 28일 13시 32분
입력
2012-05-28 13:29
2012년 5월 28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태환. 스포츠동아DB
올림픽 2연패를 노리는 박태환(23·단국대 대학원)이 자유형 100m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런던올림픽을 정조준했다.
박태환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 UCB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멜제이젝주니어인터내셔널 수영대회 남자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9초61를 기록, 2위를 차지했다.
박태환의 예선기록은 50초99. 브렌트 헤이든(캐나다)의 50초85에 이은 예선 전체 2위였다.
하지만 박태환은 결선에서도 헤이든을 제치지 못했다. 헤이든은 49초45로 박태환에게 0.16초 앞서며 우승했다.
이날 박태환의 기록은 2010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세운 개인 최고기록이자 한국기록인 48초70에 불과 0.91초 늦은 기록. 컨디션 점검 차원에서 나선 것을 감안하면 나쁘지 않은 페이스다.
하지만 뱍태환의 이날 기록은 제임스 마그누센(호주)이 세운 올해 최고기록 47초10에 크게 밀린다. 아직 자유형 100m 세계 수준과 격차가 있는 셈.
이날 자유형 100m로 이번 대회를 마친 박태환은 미국 산타클라라 인터내셔널 그랑프리대회에서 다시 한 번 기량을 점검한다. 박태환은 다음달 1일 자유형 800m, 2일 자유형 100m와 400m에 출전한다. 3일에는 자유형 200m에도 나설 예정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3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4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5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6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7
학교 쉬는 첫 노동절…교사들은 환영-학부모는 고민
8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9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10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9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DBR 인사이트]리드타임 격차, 동네 카페가 두쫀쿠 승자인 이유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