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최희 아나운서 “혼나볼래? 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7 16:57
2012년 4월 17일 16시 57분
입력
2012-04-17 16:14
2012년 4월 17일 16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KBS N 최희 아나운서가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최 아나운서는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대단한 스튜디오에서 야구문화잡지 '더그아웃 패셔니스타'의 화보 촬영 및 인터뷰에 응했다.
최 아나운서는 스팽글 장식의 푸른색 티셔츠를 입고 포즈를 취했다. 평소 환하게 웃는 얼굴이 인상적인 최 아나운서는 이날 입을 앙 다물고 야구공을 치켜든 보기 드문 모습이다.
또다른 사진에서는 농구 져지 차림으로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했다. 붉은색 상의에 푸른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최 아나운서는 발뒤꿈치를 한껏 치켜든 채 웃고 있다.
최희 아나운서의 평소 볼 수 없었던 모습과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더그아웃매거진 05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더그아웃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설]계엄 때보다 낮은 지지율 17%… 국힘의 존재 이유를 묻는 민심
2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3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女 “약물 투약후 운전했다” 인정
4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7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 하자… 5초만에 깔끔한 사진 변신
8
피부진정 알로에의 숨은 능력…뇌 ‘치매 효소’ 잡는 단서 발견 [노화설계]
9
K팝 걸그룹에 손등 키스…룰라가 반색한 아이돌 누구?
10
85세 강부자, 건강한 근황 “술 안 끊었다”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5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10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지율 바닥 지나 지하로” 국힘 17%… 보수층·TK마저 등 돌렸다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