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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최희 아나, 눈부신 햇살 미모 직찍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6:07
2012년 3월 8일 16시 07분
입력
2012-03-08 14:01
2012년 3월 8일 14시 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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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여신’ KBS N 최희 아나운서의 눈부신 미모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해 7월 23일 열린 프로야구 30주년 NHN '야구9단' 팬페스티벌 당시 팬사인회에 참석한 최희 아나운서의 모습을 한 누리꾼이 촬영한 것.
사진에서 최희 아나는 짙은 푸른색의 땡땡이 무늬 옷을 입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티없이 맑은 피부와 큰 눈망울이 돋보인다. 이날 오릭스 이대호(당시 롯데) 등과 함께 사인회에 참여한 최 아나는 시종일관 밝게 웃는 표정으로 팬들로부터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민정-유인나-티파니 등을 최 아나와 닮은 연예인으로 거론하는가 하면 '실제로 보면 더 예쁘다', '미소가 햇살처럼 눈부시다', '피곤한 기색이 없어보이는게 진짜 프로다' 등 찬사를 보냈다.
사진제공|누리꾼 '지노’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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