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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개막 D-1 설문조사] 16개 구단 코칭스태프의 시즌판도 예측
동아닷컴
입력
2012-03-02 07:00
2012년 3월 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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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시즌 K리그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전북 현대가 꼽혔다. 스포츠동아가 K리그 개막에 맞춰 16개 구단 감독과 코치(2명)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전북은 ‘우승후보 2팀’을 꼽는 항목에서 최다 득표(31표)를 했다. 이어 성남 일화와 FC서울이 나란히 15표를 받았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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