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맨유 박지성 볼턴전 교체 출전… ‘전력을 다했다’ 평점 7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2-01-15 10:22
2012년 1월 15일 10시 22분
입력
2012-01-15 09:49
2012년 1월 15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박지성. 스포츠동아DB
맨유 박지성(31)이 볼턴전에 후반 조커로 투입됐다.
박지성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볼턴 원더러스와의 홈경기에서 후반 25분 루이스 나니 대신 투입됐다.
박지성은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서 폭넓게 움직였지만 슈팅 없이 인상적인 장면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하지만 상대 볼턴의 역습을 적극적으로 저지하는데 힘썼다. 맨유는 이날 폴 스콜스, 데니 웰벡, 마이클 캐릭의 연속골로 3-0 승리를 거뒀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박지성에게 '전력을 다했다(Full of running)'는 평가와 함께 평점 7점을 부여했다. 맨유 선수들은 대부분 평점 7점 이상을 획득한 가운데 득점을 올린 스콜스와 웰벡은 8점으로 팀내 최고 평점을 받았다.
영국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도 박지성에 대해 '잘했다(Did okay)‘며 평점 6점을 부여했다.
박지성은 지난 5일 뉴캐슬전(0대3 맨유 패) 선발 출전 이후 맨체스터 시티전(3대2 맨유 승)까지 두 경기를 나서지 않다가 다시 출전 기회를 받은 것. 박지성은 이번 시즌 2골(5도움)을 기록 중이다.
동아닷컴 김영록 기자 bread425@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北,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테스트”
2
손담비♥이규혁, 딸 첫돌 맞아 전한 진심 “모든 순간이 기적”
3
방탄조끼 입은 네타냐후 “전쟁 안끝났다”…이란 공격재개 준비
4
“유방암 수술받았는데, 오진이었다”…‘미녀 삼총사’ 배우의 고백
5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6
충남 고교서 학생이 흉기로 교사 찔러…긴급체포
7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8
“천궁-II 빨리 달라” 사우디·UAE, 韓에 조기공급 타진
9
한국서 건조된 군함, 에콰도르 ‘마약과의 전쟁’에 투입
10
트럼프 “韓·中·日 용기 없어…우리가 대신 기뢰 제거 시작”
1
이원석 전 검찰총장 “대북송금 국정조사, 수년에 걸쳐 확정된 사실관계 며칠 만에 뒤집어”
2
[김승련 칼럼]지지율에 취했나, 이름값 못하는 민주당
3
이란 “죽음의 소용돌이, 4달러 휘발유 그리워질 것”…美 해상봉쇄에 경고
4
“월례비-추가금 안주면 공사 태업 우려”… 하청업체, 울며겨자먹기
5
장동혁 “자유 지키는 워싱턴으로”…한동훈 “유권자 미국에 있나”
6
국세청장 “법인이 왜 고가주택 보유…사주 거주나 투기용”
7
‘네타냐후 인형’ 폭파에 스페인 마을 환호…이스라엘 “끔찍”
8
한동훈, 전재수 겨냥 “내가 尹배신? 李가 계엄하면 안 막을거냐”
9
장동혁 5박7일 방미… 당내 “선거 포기했나”
10
李, 이스라엘 반발에 “침략전쟁 부인이 상식”… 野 ‘외교리스크’ 비판엔 “국익 훼손은 매국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의사 말 믿었는데”…‘미녀 삼총사’ 배우, 암 오진으로 수술까지
충남 계룡 고등학교서 학생이 교사에 흉기 휘둘러…경찰 긴급체포
“핵으로 계룡대 때리고, 집속탄으로 캠프험프리스 초토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