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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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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23 22:22
2011년 2월 23일 22시 22분
입력
2011-02-23 21:22
2011년 2월 23일 21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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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저녁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우리캐피탈과 현대캐피탈의 경기에서 우리캐피탈 안준찬과 이강주가 서브를 받고 있다.
장충체육관|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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