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인도 감독 “한국은 아시아 최강…어려운 경기지만 최선 다할 것”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1-01-18 08:22
2011년 1월 18일 08시 22분
입력
2011-01-18 07:00
2011년 1월 1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인도 밥 휴튼 감독. 스포츠동아DB.
인도 밥 휴튼 감독
매우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인도는 향후 10년이 있는 팀이다.
충분히 발전할 역량을 갖추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우린 매우 어려운 조에 속했다. 인도에게는 매우 어려운 도전이었다.
호주, 바레인과 앞선 2경기를 모두 졌다. 예선 마지막에 만날 한국은 전력이 좋은 팀이다. 아시아 최고 수준의 전력을 갖추고 있다. 베스트 결과를 얻기 위해 노력하겠다. 인도 축구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2
설리 오빠 “37분짜리 통화 녹취 있다”…김수현 저격?
3
“이준석 액을 매불쇼로 막아” 공연곡 논란에…5·18 행사위 ‘사과’
4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5
이스라엘에 공중급유기 50대 넘게 집결…美 공습 재개 임박했나
6
“고지혈증 약이 근육 녹여” 의료 유튜버 믿고 약 끊는 환자들
7
“달아서 피했는데”…수박, 식후 혈당 급등 때 혈관 보호 [건강팩트체크]
8
대구 버스 화물칸서 ‘대형 뱀’ 발견…택배 상자서 탈출
9
없어서 못파는 ‘슈퍼 호황’ 반도체… 머스크는 173조 공장 짓는다
10
후식인 줄 알았던 과일의 반란… 뷔페 ‘메인 주인공’이 됐다
1
李 “盧 못다 이룬 개혁 추진…결코 물러서지 않겠다”
2
선거판 돌아온 박근혜…대구 상인들 “사랑합니다” 손하트
3
“북측” 지칭에 발끈한 北축구단, 기자회견장 박차고 나갔다
4
“합의안 반대” DX조합원 1만명 늘자… 초기업노조 “투표 제외”
5
정원오, 구의역 참사 현장서 “안전”… 오세훈, 한강벨트 돌며 “주택 공급”
6
中지도에 靑-대통령 관저 등 보안시설 무더기 노출
7
‘유승준법’ 만드는 법무부…“병역의무 않고 이득만? 매국적 행위”
8
YS 차남 김현철, 한동훈 지지…“보수 대개조 기대”
9
보령 간 장동혁 “내 얼굴 보고 김태흠 한번 더 뽑아달라”
10
박민식 “한동훈은 보수 배신자” 韓 “朴, 하정우와 단일화한 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조국 “김용남 ‘대부업체 의혹’ 민주 진영 선거 전체에 악영향”
[김순덕의 도발]갑질보다 더한 ‘계급질’의 나라가 온다
김선태, 유튜브 석달만에 1억 기부…“내 돈이라 약간 아깝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