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클리블랜드 “다툼없이 재계약할 것…추신수 잡겠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1-05 10:30
2011년 1월 5일 10시 30분
입력
2011-01-05 10:28
2011년 1월 5일 10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올해 처음으로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얻은 추신수(29·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구단 사이에 상당한 신경전이 예상되지만, 클리블랜드 구단은 다툼 없이 재계약을 마무리 짓겠다는 뜻을 드러냈다.
지난 시즌을 마치고 처음으로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얻은 추신수는 구단과 재계약 협상에서 원하는 금액에 합의하지 못한다면 오는 6일부터 16일 사이에 연봉조정을 신청할 수 있다.
1991년부터 지난해까지 한 차례도 선수와 연봉조정 절차를 밟은 적이 없는 클리블랜드 구단은 올해에도 추신수를 비롯해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얻은 4명의 선수와 잡음 없이 재계약을 마무리하겠다는 방침이다.
메이저리그 공식홈페이지 MLB닷컴은 크리스 안토네티 클리블랜드 단장이 "협상은 계속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밝힐 수 없지만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며 5일 구단 분위기를 전했다.
그러나 구단의 뜻대로 깔끔하게 계약을 마치기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MLB닷컴은 클리블랜드의 최대 관심이 추신수와 장기 계약을 이끌어내는 데 있지만, 추신수가 이번에 장기 계약을 맺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이트는 추신수의 에이전트인 스콧 보라스가 12월 "계속 성장하고 있는 팀이 2년이나 3년 뒤에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던 말도 함께 전했다.
연봉조정 신청 자격을 얻은 선수는 구단과 뜻이 맞지 않으면 16일까지 연봉조정을 신청할 수 있고, 19일까지 서로 원하는 연봉을 교환한 뒤 2월2일부터 22일 사이에 연봉조정위원회의 공청회를 거친다.
연봉조정위원회는 양쪽이 제출한 금액 가운데 합리적이라고 생각하는 쪽의 손을 들어주며, 이 결정에 따라 선수의 연봉이 정해진다.
또 연봉조정 절차에 들어가더라도 구단과 선수는 서로 협의를 계속해서 적절한 금액에 계약할 수 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최저 수준인 46만1100달러를 받았던 추신수는 연봉조정을 신청할 경우 300만~400만 달러의 연봉을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구제역 재난’ 부채질한 결정적 허점들 알고보니…
☞서울대 교수, 유부녀 소프라노와 ‘은밀한 불륜’ 결국…
☞“심상찮네…” 한·일 사상 첫 군사협정 체결 추진
☞“6자회담 재개 전 남북대화 해야”…물꼬 트이나
☞北, 노농적위대→‘軍’으로 개명…김정은 힘 싣기용?
☞‘한명숙 유죄’ 히든카드…한씨 육성CD 놓고 공방
☞‘쌍용’ 연속골…조광래호, 알 자지라에 2-0 완승
☞초미니 입고 ‘아찔한’ 추태…‘외국판 지하철 만취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소영·오상진 신생아 아들 벌써 완성형 “인물 보소”
2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3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4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5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6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7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8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9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10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3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4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7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8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이란 2차 협상 또 결렬… 트럼프 “원하면 전화하라” 여지 남겨
HD현대, 국내 첫 美해군 핵심 연구과제 수주
세계 바다지도서 ‘일본해’ 표기 사라진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