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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김현섭, 경보 20㎞서 동메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1 12:08
2010년 11월 21일 12시 08분
입력
2010-11-21 12:03
2010년 11월 21일 12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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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경보의 간판 김현섭(25·삼성전자)이 광저우 아시아경기 경보 20㎞에서 '만리장성'에 막혀 아쉽게 동메달에 머물렀다.
김현섭은 21일 중국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 앞 도로에서 2㎞를 10번 왕복하는 루프코스로 열린 결승에서 1시간22분47초를 찍고 왕하오(21), 추야페이(22) 등 중국선수들에 이어 세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지난달 전국체전에서 작성한 1시간19분36초의 한국기록에도 3분 이상 뒤졌다.
4년 전 도하 대회에서 은메달을 땄던 김현섭은 이번 대회에서는 기필코 금메달을 따겠다는 각오였으나 16㎞ 이후 막판 스퍼트가 좋은 중국 선수들에게 1,2위를 내주고 3위로 처졌다.
게다가 중반까지 중국 선수들과 치열한 선두 경쟁을 이끌던 박칠성(28·상무)이 14㎞ 지점 통과를 얼마 앞두고 세 번째 경고를 받아 실격 처리되면서 김현섭은 더 외로운 싸움을 치렀다.
경보에서는 걸을 때 무릎을 곧게 펴야 하고 양발이 지면에 떠 있는 상태가 되면 심판으로부터 경고를 받는다.
박칠성은 이날 세 번이나 무릎을 굽혔다는 판정을 받고 실격 당했다.
지난해 세계선수권대회 준우승자인 왕하오는 두 번이나 무릎을 굽혀 경고를 받았음에도 불꽃같은 후반 역주로 1시간20분50초를 기록하고 금메달을 땄다. 추야페이가 1시간21분57초로 뒤를 이었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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