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결승타점

동아닷컴 입력 2010-09-30 07:00수정 2010-09-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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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스포츠동아DB
오릭스전 3타수 1안타 1볼넷

김태균(28·지바롯데·사진)이 29일 지바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린 오릭스와의 홈경기에서 1-1이던 6회말 1사2루에서 중전적시타를 날리는 등 3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 팀의 3-2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92타점째이자 11번째 결승타점을 기록한 김태균의 타율은 0.265를 유지했다.

롯데는 30일 오릭스와의 시즌 최종전에서 승리하면 3위로 클라이맥스 시리즈에 진출한다.

전영희 기자 setup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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