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에 병살에’ 김태균 5타수 무안타

동아일보 입력 2010-09-26 17:23수정 2010-09-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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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안타 3개에 결승타까지 때렸던 김태균(28·지바 롯데)의 방망이가 하루 만에 차갑게 식었다.

김태균은 26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에서 벌어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펄로스와의 원정경기에 1루수 겸 4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타율은 종전 0.269에서 0.266으로 떨어졌다. 롯데는 연장 10회 말 끝내기 2점 홈런을 얻어맞고 4-6으로 졌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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