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SK 안경현, 19년 현역생활 접고 은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9-14 09:49
2010년 9월 14일 09시 49분
입력
2010-09-14 09:48
2010년 9월 14일 09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베테랑 내야수 안경현(40)이 19년간 정든 현역 생활을 접고 은퇴한다.
SK는 14일 안경현이 최근 김성근 감독에게 은퇴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SK는 지난 12일 한국야구위원회(KBO)에 임의탈퇴 공시를 요청, 안경현의 은퇴 절차를 밟았다.
원주고-연세대 출신인 안경현은 1992년 OB 베어스(현 두산)에 입단, 17년간 한 팀에서만 활약하다 2008년 말 SK로 이적했다.
개인 통산 1766경기에 출전, 타율 0.274를 때렸고 1천483안타를 기록했다. 홈런은 121개를 쏘아 올렸고 722타점을 거둬들였다.
화려하진 않지만 꾸준하고 성실한 플레이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2001년에는 플레이오프 최우수선수상, 2005년에는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안경현은 구단을 통해 "올해 들어 은퇴를 생각했고 때가 됐다고 판단했다. 후배에게 길을 터주는 게 선배의 몫이라 생각했다. SK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야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올해 현역을 마감한 선수는 지난 5월 은퇴를 선언한 39경기 연속 안타의 주인공박종호(37.LG)를 필두로 '대성불패' 구대성(41.한화), '수비의 귀재' 김종국(37.KIA), 안경현 등이다.
역시 7월 말 은퇴 의사를 밝힌 '기록의 사나이' 양준혁(41.삼성)은 19일 SK와 대구 홈경기에서 은퇴 경기를 치르고 '올해가 마지막'이라고 못을 박은 SK의 캐넌히터 김재현(35)은 은퇴경기 없이 포스트시즌을 끝까지 출장한 뒤 은퇴식만 치른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李 국정 지지율 3%P 하락한 64%…‘민생지원금’ 부정 평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전 노조에 뿔난 LG 노조 “비겁하고 경솔한 책임 전가…사과하라”
2
임형주 150억 대저택 어쩌나…“3년째 공사대금 미지급” 하도급업체 입장문
3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4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5
‘자숙 16년’ 신정환, 식당 사장 됐다…“월 매출 1억”
6
삼바 노조 “영업익 20% 성과급” 전면파업… SK 하청도 배분 요구
7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8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9
가장 흔한 ‘무릎 수술’, 하지마라?… 10년 추적 결과 “오히려 더 악화” [노화설계]
10
로봇 627대가 쉴새 없이 차체 용접… “한국 철수설 행동으로 불식”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4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8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9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10
李 국정 지지율 3%P 하락한 64%…‘민생지원금’ 부정 평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尹 어게인’ 재등판한 국힘… 대구달성 이진숙 - 하남갑 이용 공천
팔순의 청춘, 황금사자기… 소년 장효조 박노준 오승환도 포효 꿈꿨다
李 “친노동은 반기업, 이분법 깨자… 일터 안전 결코 타협 안할 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