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 햄스트링 부상…훈련 제외

스포츠동아 입력 2010-09-04 07:00수정 2010-09-0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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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두리(셀틱)가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3일 대표팀 훈련에서 제외됐다. 차두리는 “소속팀에서부터 오른쪽 허벅지가 좋지 않아 귀국한 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밝혔다. 차두리는 팀 훈련에서 제외돼 재활훈련을 소화했다. 대표팀은 앞으로 차두리의 허벅지 상태를 좀 더 관찰한 뒤 7일 이란전 출전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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