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제 64회 황금사자기] 광주진흥고, 5회 콜드게임 승리로 2회전 통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0-03-19 00:05
2010년 3월 19일 00시 05분
입력
2010-03-18 23:58
2010년 3월 18일 23시 5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광주진흥고의 장민규(왼쪽)가 3회 2루 도루에 성공한 뒤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광주진흥고가 제64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동아일보사 스포츠동아 대한야구협회 공동 주최) 2회전을 가뿐하게 통과했다.
광주진흥고는 18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동산고와의 대회 2회전에서 선발 고재황의 2안타 무실점 호투와 활발한 기동력을 앞세워 10점을 뽑은 타선의 조화로 10-0, 5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
이로써 광주진흥고는 오는 22일 경남고-강릉고전 승자와 8강행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이날 광주진흥고의 승리는 고비마다 실책으로 무너진 동산고의 도움이 컸다.
양팀의 승부는 3회 광주진흥고 쪽으로 균형이 기울었다. 광주진흥고는 1사 3루 상황에서 동산고 선발 박병우의 폭투로 손쉽게 선취점을 얻었다. 계속된 찬스에서 광주진흥고는 김도현의 적시타와 장민규의 내야 안타를 묶어 2점을 더 얻었다.
기세를 올린 광주진흥고는 4회에 승부를 결정지었다. 무사 만루에서 밀어내기 볼넷과 김성욱의 2타점 적시타로 점수 차를 벌렸다.
광주진흥고의 상승세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동산고의 바뀐 투수 조상우를 상대로 상대 실책과 기동력 야구를 앞세워 차근차근 점수 차를 벌려갔고 9-0으로 앞선 1사 1-3루에서 이진호의 내야 땅볼로 3루 주자가 홈인, 콜드게임 승리의 요건인 10점을 채웠다.
동산고는 1회전 청주고전에서 완봉승을 따냈던 선발 박병우가 3이닝 5안타 8실점(6자책점)으로 무너졌고 야수들의 실책이 겹치며 이렇다할 찬스 한 번 잡지 못하고 완패, 2회전 탈락의 아픔을 맛봤다.
동아닷컴 황금사자기 특별취재반
고영준 기자 hotbase@donga.com
김진회 기자 manu35@donga.com
김영욱 기자 hiro@donga.com
사진|오세훈 대학생 인턴기자
문자중계|조용석 대학생 인턴기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천피 시대 승자는 70대 이상 투자자…2030 수익률의 2배
2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3
트럼프 “대규모 함대 이란으로 이동 중…베네수 때보다 더 큰 규모”
4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5
“담배 끊으면 60만 원”… 보건소 맞춤형 금연 코칭
6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대박…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7
“전기차 편의품목까지 다 갖춰… 신차 만들듯 고생해 만들어”
8
화장실 두루마리 휴지는 ‘이 방향’이 맞는 이유
9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10
‘HBM 왕좌’ 굳힌 SK하이닉스…영업이익 매년 두배로 뛴다
1
李 “담배처럼 ‘설탕세’ 거둬 공공의료 투자…어떤가요”
2
국힘, 내일 한동훈 제명 속전속결 태세… 韓 “사이비 민주주의”
3
법원 “김건희, 청탁성 사치품으로 치장 급급” 징역 1년8개월
4
李 ‘설탕 부담금’ 논의 띄우자…식품업계 “저소득층 부담 더 커져”
5
장동혁 “한동훈에 충분한 시간 주어져…징계 절차 따라 진행”
6
李, 이해찬 前총리 빈소 찾아 눈시울… 국민훈장 무궁화장 직접 들고가 추서
7
“中여성 2명 머문뒤 객실 쑥대밭”…日호텔 ‘쓰레기 테러’ [e글e글]
8
‘김어준 처남’ 인태연, 소진공 신임 이사장 선임…5조 예산 집행
9
김종혁 “친한계 탈당 없다…장동혁 체제 오래 못갈것”[정치를 부탁해]
10
광주-전남 통합 명칭, ‘전남광주특별시’로 확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압수한 400억 비트코인 분실한 檢, 관련 수사관 감찰
[단독]“피지컬AI 신경망 깔아라”… 민관 ‘한국형 스타링크’ 시동
광주-전남이 불붙인 지역통합… 부산-경남 “주민투표로 통합 속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