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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대,전국체전 성화 최종 주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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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4 01:00
2009년 9월 24일 01시 00분
입력
2008-10-10 02:58
2008년 10월 10일 02시 5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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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회 전국체육대회 조직위원회는 10일 오후 6시 전남 여수시 진남경기장에서 열릴 개회식에서 성화를 점화할 최종 주자로 2008 베이징 올림픽 배드민턴 혼합복식 금메달리스트 이용대(삼성전기)와 김중수 배드민턴 국가대표 감독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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