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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원 유도팀, 김경옥-정경미 영입
업데이트
2009-09-25 13:29
2009년 9월 25일 13시 29분
입력
2008-03-04 02:59
2008년 3월 4일 0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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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창단한 하이원 유도팀이 김경옥(25)과 정경미(23)를 영입했다. 하이원은 지난해 12월 일본에서 열린 가노컵 국제대회 여자 52kg급 동메달리스트 김경옥과 9월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78kg급 동메달리스트인 정경미의 입단으로 남자 3명, 여자 2명의 선수를 보유하게 됐다고 3일 발표했다. 하이원은 또 유송근 전 감독의 사퇴로 공석이던 사령탑에 장인권(63) 전 여자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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