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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베컴 “프리킥 비법은 없고 끊임없이 노력”
업데이트
2009-09-25 14:09
2009년 9월 25일 14시 09분
입력
2008-02-28 02:55
2008년 2월 28일 02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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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33·LA 갤럭시)이 27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했다. 프리킥으로 유명한 그는 “특별한 비법은 없고 어렸을 때부터 끊임없이 연습한 결과”라고 말했다. 3월 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 서울과 친선경기를 치르는 그는 “한국 팬들의 열정적인 환대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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