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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킹 경주 태권도대회 홍보대사
업데이트
2009-09-28 16:34
2009년 9월 28일 16시 34분
입력
2003-08-28 02:25
2003년 8월 28일 0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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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프로야구 개막전에서 시구를 해 널리 알려진 한국계 미국 입양아 애덤 킹(한국명 오인호·10)이 제2회 코리아ㆍ경주 국제여자태권도오픈대회 명예홍보대사에 위촉된다. 대회조직위원회는 27일 애덤 킹이 28일부터 4박5일 일정으로 방한해 경주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태권도 품새와 격파시범을 보인다고 세부일정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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