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인영 세계타이틀 무기연기

입력 2003-06-26 19:11수정 2009-09-28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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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복싱 간판스타 이인영(31.산본체육관)의 세계타이틀매치가 무기한 연기됐다. 이인영의 프로모터를 맡고 있는 변정일씨는 26일 “당초 7월5일 국제여자복서협회(IFBA) 플라이급 세계챔피언 미셸 셔클리프(34·영국)와 타이틀 매치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스폰서를 구하지 못해 무기 연기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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