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프로팀’ 상무가 고려대를 꺾고 3연승으로 B조 선두를 질주했다.
상무는 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01∼2002세원텔레콤배 농구대잔치 B조 예선리그에서 선수 전원을 모두 교체 투입하는 여유를 보이며 고려대에 95-69로 승리해 3승째를 기록했다.
프로 출신들이 주축을 이룬 상무는 이날 SK 나이츠 출신 손규완이 17점으로 팀내 최고 득점을 챙겼고 신기성(11점 4어시스트)의 노련한 경기 운영과 현주엽(10점 8리바운드) 김택훈(10점 7리바운드)의 골밑 장악으로 상대를 압도했다.
김상호기자 hyangsan@donga.com
▽8일 전적
△남자부 B조 예선
상 무(3승) 95-69 고려대(1승1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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