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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대 짠
[프로축구]장외룡씨, 삿포로 수석코치 맡는다
업데이트
2009-09-21 14:49
2009년 9월 21일 14시 49분
입력
2000-12-24 18:24
2000년 12월 24일 18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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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프로축구 베르디 가와사키 장외룡 전감독(42)이 콘사도레 삿포로 수석코치로 옮겨간다. 장감독은 23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계약기간 1년, 연봉 1200만엔(약 1억3000만원)에 콘사도레 구단과 계약했다. 콘사도레는 98프랑스월드컵때 중도 해임된 가모 슈 감독의 지휘봉을 넘겨받아 일본의 사상 첫 본선 진출을 이끈 오카타 감독이 이끌고 있다.
신세대 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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