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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0년 10월 27일 02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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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미우리는 26일 적진인 후쿠오카돔구장에서 열린 일본시리즈 4차전에서 1―1로 맞선 2회 고토의 결승 솔로홈런을 선발 사이토와 마무리 오카지마가 끝까지 잘 지켜 2―1의 1점차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7전4선승제의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게 됐다. 5차전은 27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장환수기자>zangpab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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