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복싱 北김은철 8강에

입력 2000-09-23 22:05수정 2009-09-22 0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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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은철이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8강에 올랐다.

김은철은 헝가리의 팔 라카토스를 20대8로 꺾었다.

그러나 한국의 송인준(상무)과 박흥민(한체대)은 복싱 16강에서 탈락했다.

송인준은 23일 달링하버 전시홀에서 열린 라이트미들급(71㎏) 16강전에서 이집트의 헤칼 모하메드 압델마고드에게 5-16으로 판정패했다.

페더급(57㎏)의 박흥민은 모로코의 타하르 탐사마니와 접전끝에 14-21로 졌다.

오세린/동아닷컴기자 ohs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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