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단신]데니스-김주성 징계 확정

입력 1998-09-29 19:08수정 2009-09-25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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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은 29일 긴급 이사회를 열고 23일 부산 대우 대 수원 삼성전에서 빚어진 폭력사태에 대한 징계를 심의하고 삼성 용병 데니스는 출장정지 6개월에 벌금 3백만원, 대우 김주성은 출장정지 2경기에 벌금 80만원 부과를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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