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올림픽 축구]韓-印尼-스리랑카-대만 8조에

입력 1998-09-12 07:49수정 2009-09-25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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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인도네시아 스리랑카 대만과 함께 2000년 시드니올림픽 축구 아시아지역 1차예선을 치르게 됐다.

한국은 11일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실시된 조편성 결과 동부 8조에 속했고 북한은 중국 베트남 미얀마와 동부 7조에 편성됐다.

이번 조편성은 아시아 34개국을 동부 서부 중앙 등 3개권역 9개조로 나눠 실시됐다.

아시아에 배정된 3장의 티켓을 놓고 다투는 지역예선전은 조별 홈앤드 어웨이로 각조 우승팀을 가리는 1차예선(99년 2∼6월)을 먼저 치른다. 이어 조우승 9개팀을 3개조로 나눠 다시 홈앤드 어웨이 방법으로 2차예선(99년 9∼11월)을 치러 조 우승팀들이 올림픽 출전 자격을 얻는다.

〈권순일기자〉stt7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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