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소비자 패션 평가
[스포트라이트]주니치-요미우리대결 『누굴 응원하지』
업데이트
2009-09-25 15:05
2009년 9월 25일 15시 05분
입력
1998-04-27 19:39
1998년 4월 27일 19시 39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야구의 알짜배기들이 소속된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와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시즌 두번째 3연전의 첫경기를 나고야돔에서 갖는다. 주니치는 정식 임대계약을 한 ‘삼손 리’ 이상훈까지 합류, 소방수 선동렬―톱타자 이종범으로 짜여질 ‘미니 한국대표팀’. 요미우리는 선발로 변신한 조성민으로 맞선다. 특히 이종범을 뺀 세명이 모두 고려대 출신으로 ‘동문 잔치’가 현해탄 건너에서 열릴 듯. 28일 오후 6시20분.
소비자 패션 평가
>
구독
구독
O.Z.O.C 여름상품
체크포인트/손정완 원피스
데코의 초여름용 바지정장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고양이 눈
구독
구독
인터뷰
구독
구독
김도연 칼럼
구독
구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9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2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3
이호선, ‘무속 예능’ 1번 만에 중도 하차…이유 직접 밝혔다
4
보이스피싱 조직 등친 ‘간 큰’ 사기범…가짜 신분증으로 추적 피해
5
‘람보르길리’ 폭주, 끝내줬다…女 쇼트트랙 3000m 계주 역전 금메달
6
젤렌스키 위기는 ‘코미디언 인맥’을 측근에 앉히면서 시작됐다
7
하루 2500건 주취난동… 날아간 ‘치안 골든타임’
8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9
이란 “핵사찰 수용” 한발 물러났지만… 美 “해결의지 안보여”
10
‘내란 TF’가 중징계 요구한 경찰들 직위해제
1
李, “사회악, 다주택에 특혜준 정치인…부모 시골집 문제 안삼아”
2
정동영 “9·19 군사합의 비행금지구역 복원 선제적 추진”
3
정원오 vs 오세훈…KBS 44%:31%·MBC 40%:36%·SBS 38%:36%
4
‘무죄’ 송영길, 19일 계양을 이사-20일 민주당 복당…출마 기우나
5
장동혁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한 늙은이 죽어야’ 말씀”…李에 맞불
6
박지원 “장동혁, 설날에도 노모 팔이만…진짜 불효자식”
7
[단독]“10년 복무 너무 길어”…‘위탁 군의관’ 10년새 절반 이하로
8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9
국힘, 대구도 위태롭다? “與, 대구시장 후보 김부겸 추대 가능성”[정치를 부탁해]
10
李 “대통령 되려고 된것 아냐…부동산공화국 극복-공정 세상 사력 다할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의정갈등 여파에… 의대 24, 25학번 69% “교육 질 하락”
설날 아내 살해한 80대, 아들에 실토한 뒤 자해
尹 ‘내란’ 오늘 1심 선고… 계엄 443일만에 첫 심판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