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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 국가균형발전 허브로

저출산 시대·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학들 위기. 수도권 쏠림 현상 심화로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 진학을 선호한다. 취업시장도 사정은 비슷해 지방보다 수도권 기업으로 인재가 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인재 양성 허브인 국립대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다. 정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국립대가 ‘국가 균형발전의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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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미술관-청소년 독서캠프… ‘지역 문화센터’된 국립대

    찾아가는 미술관-청소년 독서캠프… ‘지역 문화센터’된 국립대

    지역 경쟁력을 키우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대학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학령 인구 감소로 지역 소멸 위기가 현실화되는 가운데, 지역 버팀목인 국립대가 교육·연구 자원을 지역 사회와 나누는 것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 중 하나로 꼽힌다. 국립대는 국립대학육성사업을 통해 …

    •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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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생이 강의 설계하고 현직 연구원과 팀 프로젝트… ‘전공 틀’ 넘는다

    학생이 강의 설계하고 현직 연구원과 팀 프로젝트… ‘전공 틀’ 넘는다

    급변하는 산업 구조 속에서 전공 하나만으로 진로를 설계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첨단 기술은 특정 산업이나 직무에 한정되지 않고 전 분야로 확산되고 있다. 기업이 요구하는 인재상 역시 단일 전공 지식보다는 복합적인 문제 해결 능력과 기술 이해, 협업 역량…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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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업 견학-멘토링… 지방 청년 ‘좁은 취업문’, 국립대가 넓혀준다

    기업 견학-멘토링… 지방 청년 ‘좁은 취업문’, 국립대가 넓혀준다

    학생이 취업 역량을 키우고 적성에 맞는 직업을 선택하기 위해선 대학의 역할이 중요하다. 대학에 입학한 뒤에도 장래 진로를 결정하지 못하거나 대학 교육과 기업 실무 사이 간극이 커서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이 많다. 특히 비수도권에서는 학령 인구가 줄고 수도권 쏠림마저 가속화되면서 인…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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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학년 땐 탐색, 2학년에 전공 선택… 국립대 ‘새 모델’ 된다

    1학년 땐 탐색, 2학년에 전공 선택… 국립대 ‘새 모델’ 된다

    《저출산 시대, 학령인구 감소로 지방대학들이 위기를 겪고 있다. 수도권 쏠림 현상이 심화되면서 학생들은 수도권 대학 진학을 선호한다. 취업 시장도 사정은 비슷해 지방보다 수도권 기업으로 인재가 몰리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지역인재 양성 허브인 국립대의 역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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